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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리네(2007-11-13 00:05:14, Hit : 2909, Vote : 1205
 보리가 아가 묻은 곳을 안다고 하네요..

깜짝 놀랐습니다.
밤에 집에 왔는데.....아빠가 보리가 아가 묻은 곳을 알더라고...

제가 아가 묻어주고 위층에 가서 보리 델고 나오면서...

"보리야 아가 이제 없어. 아가 하늘나라 갔어. 언니가 저기 뭍어 줬어. 나중에 감꽃으로, 감으로 또..계속 보리 옆에 있을거야.."
하고 손짓으로만 가리켜줬거든요...

아빠가 잠깐 가게 방문을 열어 놨는데
그쪽으로 가더니 냄새를 맡고 파는 시늉을 하더라고...

우리 보리가 알고 있었구나......

보리가 많이 얌전해 졌습니다.
애기처럼 굴기도 하고...쌀쌀맞은 보리가 부드러운 보리가 됬어요.
표현하지 못하니...힘들겠죠??




whopet (2007-11-17 12:30:59)  
네...보리가 지금은 많이 힘들어할겁니다.

시간이 약이겠죠...

시간이 흐르고 흐르면...점차 애기에대한 기억이 많이 없어질겁니다.

보리가 빨리 애기잊고 예전처럼 명랑해지길 바랍니다.

애완동물 사진공모전 작품감상
ㅎ ㅏㅎ ㅏㅎ ㅏ ○I쁜 일삼이。。。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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