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견종: 도베르만
2. 나이: 생후1개월
3. 성별: 수컷
4. 체중: 잘 모르겠습니다.
5. 예방접종+심장사상충예방 유무: 무 (데리고 오자마자 아파서 좀 회복되면 접종시키려고 합니다.)
6. 질병경력: 없음
7: 증상
- 동생이 10월 8일 마루를 데리고 왔습니다.
데리고 온 날 작은체구에 비해 배는 빵빵하고 너무 기운없어 잘 걷지도 못하고..
약 1개월전 10마리가 태어났는데 그중 7마리는 죽고 남은강아지중 한마리입니다.
8일에 바로 병원에 데리고 갔는데, 선생님께선 회충이 있다며 약 먹이고 영양제 주사맞고
설탕물 먹이라는 처방과 또, 괜찮을거라고 했는데요, 그날 새벽부터 일요일 저녁까지는
정말 컨디션 좋았습니다. 말랑말랑한 강아지 간식(땅콩만한) 5개정도. 설탕물 50cc정도?
대변 1번, 소변 3~4번 봤고요.. 잘놀았습니다.
근데 오늘 새벽 자꾸 고양이 같이 울어서 봤더니 입에 거품이 물려 있더라고요
이때부터 지금까지도 쭉 너무 힘들어합니다.
변볼 힘도 없는지 누워서 나오다 마는것 같아 배를 맛사지 해줬고 따뜻하게 해줬고요,
설탕물을 또 먹였습니다. 이렇게 토할땐 설탕물도 먹이면 안되나요..?
먹을수 있는게 없는데.. 치아는 다 있는데도, 사료불려줘도 안먹고..
그리고 그 죽은회충은 언제까지 나오는 거에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