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적인 뇨실금은 반갑거나 무서울때 아주 잠깐동안 괄약근이 풀리면서 소변을 보게 되는겁니다.
이런경우에는 고치기 쉽지 않지만 얼굴을 반복적으로 안아주면서 그러한 상황을 익숙하게 하는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2. 많은 개들이 분변을 먹는 나쁜 습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떤 애기에서 식분증은 거의 충동적인 행동이 되기도 합니다.
이러한 애기들은 자신의 분변 뿐만 아니라 다른 애들의 분변도 먹습니다.
변을 먹는 애들의 가장 많은 원인은 먹는양이 너무 적은 애들에게 많습니다.
또는 권태, 지나친 감금, 소화기계의 효소의 부족, 비타민과 미네랄의 결핍, 노이로제 등이 있습니다.
변을 먹는 습성은 장내 기생충의 감염, 편도선염 또는 배탈을 유발하는
세균감염을 제외하면 사실상 거의 무해하지만....보호자와의 관계에서 굉장히 혐오감을 느끼게 됩니다.
가장 중요한 사료량을 늘려보시면서 아래와 같은 방법을 단계별로 사용해 보세요.
1. 매일같이 분변을 치워줍니다.(변을 먹는 순간 꾸지람을 주세요)
2. 분변에 카레나 후추 같은 자극성이 강한 가루나 액체를 발라 놓습니다.
3. 종합 영양제를 먹여보세요.
4. 호분증 기피제를 먹여보세요.
집에 기르시는 애기 같은 경우에는 사료량의 부족일 가능성이 큽니다.
사료의 질도 좋은사료를 먹이시고 급여량도 늘게되면 좋은 결과가 있으리라 봅니다.
또 애기의 규칙적으로 운동과 분변검사를 통해 특별한 이상이 없는지도 확인해 보시면
모르고 있었던 숨겨진 원인을 밝혀내는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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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좋은 하루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몇가지 궁금한점이 있어서 질문을 올립니다...
>
>1.반가워서 그런건지 모르는 사람이나 잘 안아주지 않던사람이 안아주면 오줌을 싸요
> 왜 그런건지 어쩌면 고칠수있는지...
>
>2.남편이 싫어해서 거실에서 키우는데요 아무래도 똥을 먹는것 같아요
> 남편이 우연히 한번보고 심하게 때려서 얼마나 놀랬는지 몰라요..
> (개를 싫어하는건 아닌데 아무래도 직접봐서인지 무척이나 싫어해욧 ㅜ.ㅜ)
>
>이 두가지가 많이 아주 많이 궁금해요..(안고쳐지면 남편이 딴데 줘버리라고 자꾸 그래서...)
>
>견종은 시추구요 나이는 6개월하고 18일 됐어요..체중은 4.5Kg정도구요
>변을 먹은지는 2개월 정도 됀것같아요...
>사료는 저희집에 큰개를 키워서 그냥 그사료를 같이 먹이다가 혹시 사료때문이 아닌가해서 보름정도 전에 소형견사료로 바꾸었는데도 안고쳐지네요(특별히 가리는것같진않아요..잘먹음 너무 ㅜ.ㅜ)
>양은 방향제아시죠? 그뚜겅으로 수북히 2번 12시간마다 먹이고있어요..
>거실에서 키우다보니 제가 본적은 한번두 없구요 남편도 그뒤로는 본적이 없데요
>크게혼이나서인지 보이는데선 먹지않는것같은데...그 흔적이 남는다고 해야하나요 ㅜ.ㅜ
>도아주세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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