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가 한달 전에 이사를 했어요. 그런데 한 일주일 전부터 강아지 엉덩이쪽에 검은색 가루가 막 심하게 많이 떨어지고 애가 그 쪽 부분이 가려운지 계속 긁어댑니다. 털도 좀 빠진것 같고..이상하다 싶어서 엉덩이 부분에 살갗을 이리저리 훓어봤는데 갈색에서 검은색정도?의 색깔을 띄는 쌀알보다도 훨씬 작은 벌레를 발견했습니다. 그것도 한꺼번에 4마리나 잡았구요 이게 잘 죽지도 않네요. 그 벌레들이 너무 살갗에 밀착해있어서 잡기도 힘들었고 또 잡으려 하면 얘네들이 빠른 속도로 뛰어다녀요ㅠㅠ인터넷에 뒤져보니 벼룩이라고 그러던데..정말 그런건가요?
벼룩이 강아지한테 못오도록 하는 그런 약은 없나요? 그리고 어떻게 하면 벼룩을 아예 없애버릴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지금 먹이고 있는 약은 하트가드 밖에 없어요.